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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inkL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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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죽지않았다.

정말 다 무너진줄 알고 어제 그렇게 글썽거리며 무너지는 것을

바라만 봤는데, 나오는 기사도 죄다 마음을 슬프게만 했는데

불행중 다행인걸까.

그래도 조금이나마 남아있는 1층의 모습에 나는 너무나도 안도하고 있다.

보는 내내 다행이다...다행이다... 말 외에는 할수가 없었다.

600년의 숨이 완전히 멎은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6.25때도 반파가 되어 복원했던 적이 있었다.

지금도 완전히 숭례문의 숨결은 죽지 않았다라고 생각한다.

조금이나마 현재 있는 것을 보존한 채 복원했으면 좋겠다.


정말 다행이다...

왜 사람들은 모르는걸까... 그 작은 부분이라도 남아있는 숨결을

난 애도하지 않을거다.

숭례문은 다 타버리지 않았으니깐. 아직은 살아있다. 그리고 계속해서.



고맙습니다.
by PinkLux | 2008/02/12 03:20 | Story | 트랙백
숭례문

국보 1호 숭례문

무너지다...하아.....

할말을 잃었다.

자기나라 유산관리 못하는 나라라는 오명은

이제 죽어도 못벗을듯하다.

너무...한심하다....울컥하고 글썽했다...

휴우
......




오늘은 내 생일인데...하루빨리 진화되었으면 좋겠다.ㅜㅜ...
by PinkLux | 2008/02/11 01:52 | Story | 트랙백
2월이다


나에게 2월은 매우 바쁘고도 힘든 시작을 알리는 달이 될것이다.
이겨낼수있을까? 꿈을 이룰수있을까? 초조하고 걱정도 많다.
이번엔 정말 꿈을 향해 조금이라도 걸어갈수있었으면 좋겠다..

힘내자.

2월은 추운 겨울에서 포근한 봄을 알리는 고생끝 행복시작같은 의미처럼^^
by PinkLux | 2008/02/02 03:07 | Stor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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